계급별 권장량 정해 복무 중 10권 이상 독서 유도해군 장병들이 부대 내 도서관에서 독서를 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8.11.7 ⓒ 뉴스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독서병영허고운 기자 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양산 7년 만에 첫 수출 '해궁'…K-방산 '수출 아이템' 추가관련 기사출판진흥원, 논산 신병교육대 '청춘책방'에 도서 500권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