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별 권장량 정해 복무 중 10권 이상 독서 유도해군 장병들이 부대 내 도서관에서 독서를 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8.11.7 ⓒ 뉴스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독서병영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출판진흥원, 논산 신병교육대 '청춘책방'에 도서 500권 기증스마트폰에 밀린 진중문고…軍, 전자책 비율 높인다이재명 "군인 상해보험 전면 실시…학습용 태블릿 허용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