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강덕 포항시장이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남구 구룡포의 한 육상양식장을 찾아 어민들과 대화하고 있다.(뉴스1 자료) 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넙치폐사역학조사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포항시, 강도다리 치어 40만마리 긴급 방류…"사육 밀도 낮춰 폐사 예방"고수온 덮친 포항, 양식장 13곳 강도다리 등 6만9000마리 폐사'고수온' 포항 양식장 피해 확산…강도다리 등 폐사 7만마리 넘어"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고수온 예비 특보' 포항시, 1200만 마리 강도다리·넙치 사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