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가용자원 동원해 피해 최소화 나서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강도다리페사고수온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고수온 직격탄 포항, 물고기 폐사 100만마리·피해액 6억 넘어경북도, 어업 대전환·해양관광 육성…기후변화·어촌소멸 대응고수온주의보 속 포항 양식장서 넙치 폐사…역학조사포항 고수온 피해 2016년 이후 최대…강도다리 등 193만마리 페사해수부, '고수온·적조·태풍' 피해 어가 긴급경영안정자금 18억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