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가용자원 동원해 피해 최소화 나서고수온 주의보가 발령 중인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등에 있는 강도다리 양식장 13곳에서 치어 등 약 6만 9400여 마리가 폐사해 어민들이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강도다리페사고수온최창호 기자 [뉴스1 PICK]입추 앞두고 더 뜨거워진 대한민국... 폭염중대경보 확대포스코 노사, 단체교섭 조정기간 연장…18일까지 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