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등 26일 와룡산서 추모제…"AI 첨단과학수사로 재조사" 촉구2019년 9월 당시 민갑룡 경찰청장이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19년 10월 10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2019.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개구리소년대구 개구리소년 사건장기 미제사건대구 와룡산경찰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추진력으로 도시 체질 바꾸겠다"딸 집 다녀간 엄마, 풀밭서 변사체로…33년만에 밝힌 '살인의 추억'"아직도 단서 못찾아 답답…정부 관심을" 개구리소년사건 33주기 추모제'초등생 5명, 명백한 타살' 결론에도 잡히지 않은 범인…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