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과 사무실·내부 서버 등 자료 확보…구체적 압수물은 비공개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하는 특검팀이 17일 오전 대구시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2026.9.17 ⓒ 뉴스1 공정식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17일 오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자료 등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선관위 선거과 사무실에 들어가고 있다. 2026.9.17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선거관리위원회특별수사팀특검투표용지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공정식 기자 [인사] 경북대[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관련 기사"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장동혁 "특검·선관위, 도적질하듯 투표함 들고 달아나…다시 싸우겠다"(종합)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선관위 특검, 7개 선관위 압색…전국 30개 시군구 투표자 허위입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