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대구 시민이 개구리소년사건 33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헌화를 하고 있다.2024.3.2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개구리소년이성덕 기자 "생태계 파괴" vs "주민 편의 고려" 팔현습지 보도교 찬반 '팽팽'대구 산격동 도금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진화관련 기사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개막 D-1…한 달간 펼쳐질 감동의 무대"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추진력으로 도시 체질 바꾸겠다""초등생 5명 명백한 타살로 숨져"…대구 개구리소년사건 34주기'개구리소년' 실종 34주기…대구 달서구, 아동보호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