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AI 과학수사 기법 활용 재수사·정부 면담 요구26일 오전 대구 달서구 용산동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5주기 추모제'에서 우철원 군(당시 13세) 아버지 우종우 씨(77)가 유족과 함께 헌화한 뒤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6.3.26 ⓒ 뉴스1 공정식 기자'개구리소년 35주기 추모제'에서 우철원 군(당시 13세) 아버지 우종우 씨(77)가 지갑 속에 고이 보관해 온 실종 당시 전단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6.3.26 ⓒ 뉴스1 공정식 기자'개구리소년 35주기 추모제'에서 우철원 군(당시 13세) 아버지 우종우 씨(77)가 실종 당시 아들의 모습을 AI로 복원한 사진을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6.3.2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개구리소년공정식 기자 "통큰 후배사랑" 대구 성광고 졸업생, 모교에 냉난방기 6대 기부대구보건대 '헌혈 사랑 나눔 축제'…누적 참여자 2만27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