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법 앞에서 전국의 문신사 200여명이 눈썹 문신시술 의료법 위반과 관련한 국민참여재판을 앞두고 무죄 선고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2024.5.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눈썹문신국민참여재판대구문신사이성덕 기자 '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관련 기사대구법원, 눈썹 문신 시술 문신사 항소 기각…집행유예 2년문신사 회장 "법미비 틈타 보이스피싱이 악용…선금→ 환불, 문신사 통장 이용"대구지법, '눈썹 문신' 시술 문신사에 징역형 집유 …"결과 불복, 항소"(종합)전국서 모인 문신사들 "눈썹문신, 의료행위 아니다"…'무죄' 촉구문신시술은 의료행위?…대구서 첫 국민참여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