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항소부,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지난해 3월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과수원에 산림 당국이 출입을 통제하는 라인을 설치했다. 60대의 이 과수원 주인이 쓰레기를 태우다 낸 불이 강풍을 타고 5개 시·군으로 번져 엄청난 피해를 냈다.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법경북의성산불이성덕 기자 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검찰, '의성 대형 산불' 발화자 2명에 3년씩 구형…최대 형량경북 '초대형 산불' 실화자 2명 첫 재판 11월6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