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징역 45년·3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장모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재복 신상.(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 ⓒ 뉴스1관련 키워드조재복대구지법법원사건이성덕 기자 '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관련 보이스피싱 팀장, 2심서 감형관련 기사'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장모 살인 캐리어 시신 유기범, 아내 만류에도 폭행 멈추지 않아'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첫 재판서 "죽일 생각 없었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