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일 대구지법서 '의료법 위반' 국민참여재판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검 앞에서 전국에서 내려온 문신사 250여명이 집회를 열고 오는 13~14일 열리는 문신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 대해 무죄 선고를 촉구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문신사눈썹문신국민참여재판법원이성덕 기자 '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관련 기사대구법원, 눈썹 문신 시술 문신사 항소 기각…집행유예 2년문신사 회장 "법미비 틈타 보이스피싱이 악용…선금→ 환불, 문신사 통장 이용"대구지법, '눈썹 문신' 시술 문신사에 징역형 집유 …"결과 불복, 항소"(종합)검찰, '눈썹 문신' 시술 문신사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