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에서 현역 의원들의 생존율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국회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대구공천대구경북현역국회의원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