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에서 현역 의원들의 생존율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국회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대구공천대구경북현역국회의원남승렬 기자 대구시, 취수원 대안 복류수 실증 검증…수질·취수량에 초점대구시, 모빌리티·로봇·반도체·헬스케어 첨단산업 육성 전략 마련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