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예타 면제조항 빼면 의미없는 법"여당 측 "상정 저지한 적 없어…해법 찾는 중"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국회 통과가 무산된 달빛철도건설특별법과 관련해 "법안 대표발의자는 이번 총선에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해 4월 강기정 광주시장(오른쪽)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리산휴게소에서 만난 모습. (광주시 제공) 2023.4.17/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노선도. (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홍준표윤재옥달빛고속철도총선공천대표발의남승렬 기자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일당, 192명에 100억 뜯었다대구서 아태의용생체공학회 개최…35개국 1500명 참가관련 기사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김영우 "누가 한동훈에 돌 던지랴…비열한 흐름에 올라타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