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뇌경색 발병…민갑룡 전 경찰청장에 "진범만 찾아달라" 호소 우철원군 부친 "꿈에라도 한번만 나타났으면…편안하게 지내길"
대표적인 국내 장기 미제사건 중 하나인 대구 '개구리소년사건'의 유가족 중 한명인 박건서씨(69)가 지난 5월6일 별세했다. 사진은 2019년 9월 민갑룡 당시 경찰청장이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박찬인(당시 10세)군의 아버지 박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는 모습.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19년 10월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2019.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21년 3월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제막식에서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씨가 30년을 간직한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