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퀴어문화축제 D-1…'집회의 자유' vs '시민 통행권' 충돌(종합)

법원 집회금지 가처분 기각에도 대구시 "버스 우회 안해"
경찰 교통관리 방침에 홍준표 "경찰, 퀴어축제 옹호하나"

본문 이미지 - 인권축제인 대구퀴어문화축제를 하루 앞두고 '집회·결사의 자유'와 '시민 통행권'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1일 오후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도심을 행진하는 모습. 2022.10.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인권축제인 대구퀴어문화축제를 하루 앞두고 '집회·결사의 자유'와 '시민 통행권'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1일 오후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도심을 행진하는 모습. 2022.10.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준표 대구시장. 2022.1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 2022.1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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