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단체도 집회…경찰 "대중교통 이용해 달라" 당부28일 오후 대구 중구 반월당네거리 인근 달구벌대로에서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와 이를 반대하는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가 동시에 열려 주말 도심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2024.9.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23년 6월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이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린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을 찾아 "퀴어축제 불법 도로 점거에 대해 대구경찰청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3.6.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퀴어문화축제대구퀴어축제대구경찰청퀴어대구 대중교통전용지구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하루 동안 '보이스피싱' 1억2000만원 송금 막아이종배 "경제 회복·도시 재도약 위해"…대구 서구청장 출마관련 기사오늘 사상 첫 '시장 공석' 대구시 국감…홍준표 공과 쟁점될 듯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올해도 공권력 충돌하나…'대구퀴어문화축제' 놓고 '이견' 여전시민단체 "퀴어축제 방해한 홍준표 무혐의 처분 신뢰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