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전용지구서 20일 개최…경찰 "1개 차로만 사용" 제한 통고2023년 6월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이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을 찾아 "퀴어축제 불법 도로 점거에 대해 대구경찰청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6.17/뉴스1 ⓒ News1 자료 사진지난해 9월 대구 중구 반월당 인근 달구벌대로에서 열린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대구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2024.9.28/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퀴어문화축제대구시대구대중교통전용지구남승렬 기자 대구자원봉사박람회 17일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서 개최"경찰 송치사건 10건 중 4.6건 보완수사…있을 수 없는 불량률"관련 기사오늘 사상 첫 '시장 공석' 대구시 국감…홍준표 공과 쟁점될 듯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대구퀴어문화축제 20일 개최…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 혼잡 예상대구퀴어축제 장소 놓고 조직위-경찰 법적 공방"우리는 지(워지)지 않아"…대구퀴어축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