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2개 차로 필요"…경찰 "통제 불가피"지난해 9월28일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에서 열린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 모습.(뉴스1 자료)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대구퀴어문화축제이성덕 기자 "생태계 파괴" vs "주민 편의 고려" 팔현습지 보도교 찬반 '팽팽'대구 산격동 도금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진화관련 기사즉석밥 훔친 실직자·창고서 머문 발달장애인…경찰이 감경한 사연'이재명 부친 횡령 인정' 글 올린 전직 기자 벌금 500만원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암매장한 친부…징역 13년 확정가족 사업 연대보증 채무 누락 대구 수성구의원…선관위 조사(종합)홍준표 "변호사로 처음 법정 서보니 '무소불위, 경찰 전권시대'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