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부산시민연대는 28일 오후 부산시청 광장에서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전 3·4호기의 계속운전을 승인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를 규탄하며 노후 원전 수명연장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탈핵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환경단체탈핵부산시민연대부산시청고리3호기고리4호기기장군장안읍박서현 기자 '부산고등어축제' 30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미식·체험 행사 풍성부산소방, 400명 참여 복합재난 대규모 대응훈련 실시관련 기사부산 환경단체, 고리서 전국 순례 시작…"신규 핵발전소 확대 중단"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부산 환경단체 "고리2호기 재가동 철회해야"부산 시민단체 "기장군 SMR 유치 중단하라"…안전성·절차 문제 제기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