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여론전 본격화…울산 울주·경북 영덕 주민들 유치전 돌입경남도 "3조원 이상 물량 수주 예상" 환영…환경단체 "졸속 추진"26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 2, 3, 4호기 모습. 2026.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부원전SMR전력수급기본계획지자체환경단체찬성반대강정태 기자 토지 팔려고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 2심서 집유 감형학교법인 한마학원, 한미라 신임 이사장 선임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30일, 목)…늦은 오후 비, 낮 최고 18도'울산시장 양강' 김상욱·김두겸 동시 출격…현직 놓고 링 위로(종합)관련 기사2035년 '원자로 선박' 건조 목표…민관 SMR 추진단 꾸린다EY한영 "국내 에너지·원자력 업계, 90%가 SMR 투자 진행·검토 중"국힘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대형원전 3기 추가 건설 추진"'차세대 원자로 패스트트랙법' 국회 통과…SMR 상용화 기반 마련경주시, 혁신형 소형 모듈 원자로 유치에 광역 협력 행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