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등은 23일 부산시청에서 기장군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유치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SMR환경단체기장군기장군의회박서현 기자 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30분 소등…'어스 아워' 참여부산 서구, 통합돌봄 사업 협약 체결…생활 밀착 서비스 강화관련 기사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이재명 정부, AI 전력난에 '원전 유턴'…신규 2기 넘어 추가 검토(종합)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짓는다…"2037~2038년 준공 목표"[기자의 눈]고리1호기, 안전해체 담보돼야 500조 시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