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부산 사하구 성창기업에서 '2026년 부산시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목재 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폭발, 건물 붕괴,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부산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한 14개 기관·단체에서 400여 명이 참여했다. 2026.10.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소방부산소방부산소방재난본부복합재난긴급구조종합훈련사하구성창기업박서현 기자 '부산고등어축제' 30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미식·체험 행사 풍성"피해자 신체정보 묻고 야간 조사 반복"…부산 변호사들, 경찰 수사 평가관련 기사미세한 구조신호 놓치지 않은 해경 VTS 관제사…표류 20대 남성 구조부산 사상구 버스정류장서 시내버스끼리 추돌…승객 5명 부상평창군, 11월 1일~12월 15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전남광주소방본부 "농기계·영농부산물 소각 화재 주의""야간 꿀잠에 연봉 2배, 왜 소방관만 추앙받나…빨대가 맞다" 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