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부산시민연대는 18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SMR 건설 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된 데 반발하며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부지 선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탈핵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군기장SMR소형모듈원자로환경단체박서현 기자 '부산고등어축제' 30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미식·체험 행사 풍성부산소방, 400명 참여 복합재난 대규모 대응훈련 실시관련 기사"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기장군, 제1회 외국인 근로자 화합 한마당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임산부에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부산 환경단체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승인 규탄…원안위 해체하라"전재수 부산시장, 동부산 주민 200여 명과 소통…지역 현안 해결 약속고리원전 3·4호기 계속운전 승인…한수원 "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