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부산시민연대는 18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SMR 건설 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된 데 반발하며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부지 선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탈핵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군기장SMR소형모듈원자로환경단체박서현 기자 "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부산 어린이집 인근서 가스 누출…원아 6명·교사 3명 병원 치료관련 기사부산교육청, 유아 언어문화다양성 교육 추진…"세계시민으로 키운다"수산자원공단, 부산 기장 월내 해역에 쥐노래미 종자 11만마리 방류경주시 "SMR 초도호기 유치 결과 수용…원전산업 육성 계속"울산은 빠졌지만 기장 원전에 반발…"신규 핵시설 철회해야"대형원전은 AI 전력수급, SMR 수출 카드…과제는 인허가·수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