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부산시민연대는 18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SMR 건설 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된 데 반발하며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부지 선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탈핵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군기장SMR소형모듈원자로환경단체박서현 기자 서울 백화점 돌며 명품 '싹쓸이'…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실형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관련 기사"떡볶이떡, 대기업 판매 제한"…생계형업종제, 자생력 확보 지원돼야부산 기장군의회, 임시회 개회…원전·도시철도 등 핵심 현안 다룬다'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AI 전력원 SMR 상용화 대비…원안위, 기술중립 규제체계 구축원안위,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하반기 심의…월성 은폐 처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