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58분 부산항 1부두 방면서 발견…6시 10분 작업 종료오전엔 출구 50m 앞 멈춰서기도…한때 수로 재진입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된 21일 부캉이가 외해로 나가 유영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캉이북항부산해양수산부홍윤 기자 [속보] 북항 상어 '부캉이' 부산항 수로 밖으로 이동SNT모티브,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특수임무용 총기 등 선봬관련 기사[속보] 북항 상어 '부캉이' 부산항 수로 밖으로 이동[뉴스1 PICK] 흑상어 부캉이 이번엔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잠수사까지 투입"손주 어린이집 안 보내고 왔어요"…부캉이 마지막 모습 보러 북항으로'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일시 정지…"퇴로그물 설치 위해 잠시 멈춤""부캉아, 이제 추워진다"…내일 3차 '구조 작전', 잠수사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