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급강하에 건강 악화 우려…그물·폰툰 동원해 수로 탈출 유도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됐으며, 상어 '부캉이'의 구조 작업은 중단됐다. 2026.10.2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동남권원자력의학원·국립부경대, 의과학 전문인력 양성 '맞손'부산, 익스피디아 선정 '2027 올해의 여행지' 세계 5위…한국서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