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캉이북항홍윤 기자 "나갔다 다시 돌아오기도"…9시간 유도작전 끝 수로 벗어난 '부캉이''북항 스타' 부캉이 34일만에 떠났다…9시간 유도작전 끝 외해 이동관련 기사"나갔다 다시 돌아오기도"…9시간 유도작전 끝 수로 벗어난 '부캉이''북항 스타' 부캉이 34일만에 떠났다…9시간 유도작전 끝 외해 이동[뉴스1 PICK] 흑상어 부캉이 이번엔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잠수사까지 투입"손주 어린이집 안 보내고 왔어요"…부캉이 마지막 모습 보러 북항으로'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일시 정지…"퇴로그물 설치 위해 잠시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