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외해 유도 작업에 시민들 발길…대규모 환송행사 없이 차분한 분위기"정들었는데 떠난다니 아쉬워"…'N차 방문객'들도 아쉬운 작별 준비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가 유영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가 유영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캉이북항부산상어흑상어부캉이홍윤 기자 '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일시 정지…"퇴로그물 설치 위해 잠시 멈춤"해진공,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에 1100억 원 금융지원 '결실'관련 기사'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일시 정지…"퇴로그물 설치 위해 잠시 멈춤""부캉아, 이제 추워진다"…내일 3차 '구조 작전', 잠수사도 투입"국감 현안 집중 조명"…LG헬로비전, 지역 현안 기획 보도한다"한국 최고 스타는 K팝 아닌 3m 상어"…NYT도 놀란 '부캉이' 열풍전재수, 김민석에 '북항 돔 아레나' 전폭적 국비 지원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