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카페거리서 퍼진 커피향…부산, 흐린 날씨에도 곳곳서 축제
18일 부산은 흐린 날씨 가운데서도 축제 한마당이 벌어졌다.전포 카페거리 곳곳에서 커피 향이 퍼지고 동래읍성에는 동래성전투를 재현한 뮤지컬이 펼쳐졌다. 부산시민공원에서는 전국 탈춤이 한데 모여 잔치 한마당을 벌였다.먼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 꼭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2017년)에 이름을 올린 전포카페거리에서는 '제10회 전포커피축제'가 진행됐다.국내 25개 국내 로스터리 및 디저트 카페, 대만·일본 등 해외 10여 곳의 유명 카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