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전복 예인선 밤샘 수색…깊은 수심·급류에 수색 난항
지난 2일 부산 오륙도 앞바다 예인선 전복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내국인 5명·외국인 1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야간 집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 구조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3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전복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 선원 6명을 찾기 위한 야간 집중 수색이 진행됐다.야간 수색에는 해경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11척, 항공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관공선 4척 등 해경 선박 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