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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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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부산 시민단체 "해운사 부산 이전 결정 환영…세계적 해운 클러스터 계기"

부산 시민단체 "해운사 부산 이전 결정 환영…세계적 해운 클러스터 계기"

국내 7위와 10위 선사인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이 지난 5일 본사의 부산 이전을 발표한 데 대해 지역 시민사회에서도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들은 두 선사의 부산 이전이 HMM을 비롯한 다른 해운사 이전을 촉진한다면 세계적 해운 클러스터로 나아갈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 지역 4개 단체는 8일 성명에서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의 부산 이전 발표는 해양수산부 연내 이전을 앞두고 해양행정과 연계한 해양산업의 집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월)…낮 최고 11도·매우 건조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월)…낮 최고 11도·매우 건조

8일 부산과 경남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7도, 김해 5도, 양산·창원·통영·남해 6도, 하동 4도, 거창 2도, 진주·합천 3도 등으로 전날 대비 지역에 따라 비슷하거나 2~7도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김해 11도, 양산 11도, 창원 10도, 하동 11도, 거창 8도, 진주 10도, 합천 10도, 통영 11도, 남해 10도로
부산 지역 여행사 대상 필리핀 '마닐라 골프관광' 설명회

부산 지역 여행사 대상 필리핀 '마닐라 골프관광' 설명회

아일랜드리조트클럽(IRC)은 부산 소재 여행사 와이투어앤골프사와 지난 5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지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마닐라골프여행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최근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동남아 여행업이 위축된 가운데 부산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럭셔리 여행지'로서 필리핀 마닐라 등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설명회에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약 1시간 거리 도시인 카비테에
부산 임시청사에 붙은 ‘해양수산부 간판’…인근 시장에 ‘해수부 환영’ 플래카드

부산 임시청사에 붙은 ‘해양수산부 간판’…인근 시장에 ‘해수부 환영’ 플래카드

8일부터 해양수산부가 해운물류국을 시작으로 부산 임시청사로의 이전을 시작한다. 이전을 하루 앞두고 부산 동구 주변 지역이 새 식구 맞이로 들썩이고 있다.7일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본관 IM빌딩과 별관 협성타워에서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공사가 이어졌다. 이미 본관과 별관에는 이미 '해양수산부'라는 간판이 붙었다. 주변에는 공사 장비가 내는 소리가 났다. 본관에는 막바지 외부 단장을 하는 노동자가 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주변 상권도 아직은 해수부
아파트 주민 ‘3명 사망’·축사 700마리 폐사…겨울철 화재 '경고등'(종합)

아파트 주민 ‘3명 사망’·축사 700마리 폐사…겨울철 화재 '경고등'(종합)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전국 곳곳에서 대형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주말과 휴일 사이 아파트·음식점·축사 등 다양한 시설에서 불이 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자 소방당국은 고층건축물을 중심으로 한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소방당국에 따르면 6~7일 경남 창원과 강원 철원에서 잇따라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총 3명이 숨졌다.7일 오전 2시 36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60대 노인 부부가 구조 과정에서 심정
부산 기장서 음주차량 식당에 돌진…인명피해는 없어

부산 기장서 음주차량 식당에 돌진…인명피해는 없어

지난 새벽 부산 기장군에서 한 음주 차량이 식당에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다.7일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55분쯤기장군 장안읍 한 도로에서 운전자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 표지판을 친 후 식당으로 돌진했다.당시 A 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A 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창원 아파트 화재로 심정지 병원이송된 60대 부부 결국 숨져(종합)

창원 아파트 화재로 심정지 병원이송된 60대 부부 결국 숨져(종합)

오늘 새벽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60대 부부가 결국 숨졌다.7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36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내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해당 가구에 거주하던 60대 노인 부부가 구조도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이들은 발견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명은 도착 당시 이미 사실상 사망한 상태였고 또 다른 1명은 연기를 다량 흡입해 결국 사망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불이 난
환자 태운 구급차가 전봇대에 부딪혀…구급대원 등 4명 이송

환자 태운 구급차가 전봇대에 부딪혀…구급대원 등 4명 이송

경남 창원에서 환자를 태운 구급차가 전봇대에 부딪혀 구급대원 등 4명이 이송됐다.7일 경남 창원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경 창원 마산회원구 합성2동에서 마산동부경찰서 방면으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량이 인도 위 전봇대 및 도로표지판을 들이받았다.사고로 운전자 포함 구급대원 3명이 경상을 입어 함께 타고 있던 60대 환자와 함께 병원에 이송됐으며 119 구급차가 파손됐다.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에 가장 오래 머무는 '뜻밖의 외국인' 관광객

부산에 가장 오래 머무는 '뜻밖의 외국인' 관광객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3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들 방문객이 부산에서 평균 6.2일을 머무르며 828달러(5일 기준 122만원)을 쓴다는 조사결과가 눈길을 끈다.7일 부산관광공사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060명을 대상으로 조사, 올해 5월 발표한 '2024 부산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90.8%가 부산에 4일 이상 머물렀고 평균 체류기간은 6.2일로 조사됐다.국적별로는 일본 응답자가 4.6일로 다른 외국인
진주 남해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1명 사망

진주 남해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1명 사망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문산IC 부근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46분즘 경남 진주시에 있는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문산 IC에서 3톤 A 화물차량, 1톤 B 화물차량, C 승용차가 삼중 추돌했다.사고는 60대 남성이 운전하던 A 차량이 3차로로 운행하던 중 앞서가던 B 차량의 후미와 부딪혔고 이에 따라 B 차량이 1, 2차선으로 미끄러지며 C 차량과 또 한 번 추돌하며 발생했다.사고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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