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홍윤 기자
홍윤 기자
부산ㆍ경남
'친환경·안전·이색체험' 내세운 보트 '눈길'

'친환경·안전·이색체험' 내세운 보트 '눈길'

2026 부산국제보트쇼(BIBS)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이 올랐다. 올해 보트쇼에는 146개의 보트 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안전, 이색체험 등이 화두에 올랐다.이런 경향은 '올해의 보트상' 수상작에서도 볼 수 있다.먼저 대상에는 강한 내구력과 안정성을 내세운 아쿠아마린(전북 군산)과 보트팩토리(전남 순천)가 선정됐다.아쿠아마린은 진공성형공법으로 제조한 강화플라스틱(FRP) 선박 아쿠아450을 이번 보트쇼에서 선보였다. 회사에
부산은행, 코스피 지수 연동 정기예금 15년만 재출시

부산은행, 코스피 지수 연동 정기예금 15년만 재출시

BNK부산은행은 17일 코스피200 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의 금융상품이다.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해당 상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약 15년 만에 재출시했다.이번 상품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1차(상승참여형1호)와 △BNK지
국산 무탄소 하역장비 전기 트랙터, 부산항서 '첫선'

국산 무탄소 하역장비 전기 트랙터, 부산항서 '첫선'

부산항만공사(BPA)는 해양수산부와 '항만 무탄소화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무탄소 하역장비 전기 야드 트랙터를 국내 최초로 부산항에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전기 야드트랙터는 지난해 7월부터 약 2개월간 부산항을 테스트베드로 성공적으로 시험운행을 마쳤으며 지원사업 공모를 거쳐 모집한 부산항 부두 운영사 2곳에 각각 1대씩 총 2대가 현장 투입됐다.이번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는 부품의 약 90% 이상을 국산 부품으로
"부·울·경 메가시티vs행정통합 논쟁 그만…로드맵으로 경쟁해야"

"부·울·경 메가시티vs행정통합 논쟁 그만…로드맵으로 경쟁해야"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대 양당 시도지사 후보들의 부·울·경 메가시티와 부산·경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가 정치권에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경쟁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시민공감) 등 부·울·경 지역 13개 시민단체는 1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울·경 메가시티(광역연합)와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이제는 답을 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에 따르면 메가시티와 행정통합은
부산 사상구서 차량 4대 추돌 사고…운전자 4명 중·경상

부산 사상구서 차량 4대 추돌 사고…운전자 4명 중·경상

지난 새벽 부산 사상구에서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추돌해 운전자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쯤 사상구 감전동 소재 모 주유소 맞은편 편도 4차로를 주행하던 60대 남성 A 씨의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신호대기 중이던 소형 트럭을 뒤에서 추돌했다.이후 해당 소형 트럭은 맞은편 도로로 튕겨 나가 승용차량 및 건물 외벽과 부딪혔고 후방에서 접근하던 또 다른 승용차도 차량 파편과 부딪혔다.사고로
남부발전, 하동 노후주택 수리 사업 지원…"에너지 복지 일환"

남부발전, 하동 노후주택 수리 사업 지원…"에너지 복지 일환"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6일 ‘행복 DREAM’ 주거환경 개선사업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남부발전은 하동군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 3세대를 선정, △단열 등 주택 내·외관 보수 △보일러 설치 △입식 부엌 조성 등 노후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공사를 실시했다.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하동빛드림본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700만 원을 기탁한
부산 다대항 계류 어선 침수…밀물로 인한 수위상승이 원인

부산 다대항 계류 어선 침수…밀물로 인한 수위상승이 원인

부산 다대항에 계류하고 있던 어선이 침수해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17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2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항 위판장 인근 계류지에서 1.02톤 어선 A 호가 침수하고 있다는 신고가 주변 어선으로부터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다대파출소 경찰을 투입해 긴급 구조에 나섰다.경찰 도착 당시에도 A 호는 선수부터 침수, 이미 선체 일부가 물에 잠겨 있었다. 이에 해경은 즉시 배수펌프를 가동해 선내 차 있는 물을
"해운시장 불확실성 확대 속 국적선사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 필요"

"해운시장 불확실성 확대 속 국적선사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 필요"

최근 중동 분쟁, 보호무역주의 확산,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해운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국적선사들이 선제적으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재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해양진흥공사가 15~16일 개최한 '해운선사 최고 경영자 콘퍼런스'에 참석한 발표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먼저 이은영 삼일회계법인 상무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분석하며 "보호무역 기조 강화와 지정학적 위험 장기화 속에서 공급망 재편과 운임 변동
부산은행·BPA·KMI, 섬·어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한 뜻

부산은행·BPA·KMI, 섬·어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한 뜻

BNK부산은행, 부산항만공사(BP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6일 해양수산부와 '2026년 어복(어촌복지)버스 사업'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어복버스 사업은 도시로 이동하기 불편한 섬·어촌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의료·생활·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원격진료와 이·미용 및 목욕 서비스, 이동장터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이 이뤄진다. 2024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본격 운영된다.사업에
수과원, 참다랑어 양식전환 기술개발 추진

수과원, 참다랑어 양식전환 기술개발 추진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동해안 정치망 어업인과 민·관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연산 참다랑어의 양식전환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수과원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 동해안 연안에서는 해마다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어획 쿼터 제한 및 상품화 기반 부족으로 저가에 거래되거나 폐기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유통·처리 기반을 개선하고 참다랑어의 양식전환을 통한 고부가가치화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수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