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28분부터 시작된 외해 유도 작업 순항 중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잠수사들이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손주 어린이집 안 보내고 왔어요"…부캉이 마지막 모습 보러 북항으로해진공,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에 1100억 원 금융지원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