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중심 10도 안팎 벌어져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밀양은 올해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극심한 가뭄을 겪었다. 최악의 농업용수 부족 사태로 농업가뭄이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기도 했다.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지자 국가 소방동원령이 발령돼 전국 각지의 소방차가 급수 지원에 투입됐다. 2026.10.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날씨오늘의날씨임순택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2일, 화)전재수 부산시장 "북극항로 개척 '팬스타 아크로호' 무사 귀환"관련 기사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오후 경남 내륙 5~10㎜ 소나기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낮 최고 28도 '포근'…남부·제주엔 비[내일날씨]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