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다랭이논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밀양은 올해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극심한 가뭄을 겪었다. 최악의 농업용수 부족 사태로 농업가뭄이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기도 했다.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지자 국가 소방동원령이 발령돼 전국 각지의 소방차가 급수 지원에 투입됐다. 2026.10.1 ⓒ 뉴스1 윤일지 기자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시민들과 머리 맞댄 양충모 시장 "시민 목소리가 남원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