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누적 강수량 평년 72.5%…경북 영천 '심한 가뭄'운문·섬진강댐 '심각' 단계…대체 공급으로 생활·공업용수는 정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7일 경북 경산시 압량읍 들녘에서 한 농부가 논에 찬 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경남 거제·통영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6.8.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구진욱 기자 은평구, 동네에서 듣는 대학 강의…건강·문학·AI 등 무료 특강강남구, 민선9기 공약 67개 확정…재건축·교통·세제 대응 중점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통영시, '1조 1374억' 추경안 편성…수해 응급 복구 중점 배분AI·로봇·드론 총출동…340개 기업 참여 '안전산업박람회' 부산서 개막울산 북구, 하반기 재난안전 특교세 2.8억 확보…그늘막 등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