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사흘째인 4일 저녁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 마련된 실종자 가족 대기실에서 수색 당국이 가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는 사고 당시 상황과 수색 범위, 수색 방법 등을 두고 질문이 잇따랐다. 2026.9.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예인선전복침몰해경부산해경실종자가족박서현 기자 '초속 22.8m 강풍' 부산, 나뭇가지 부러지고 파라솔 날리고 2명 부상부산 노동계 "호르무즈 파병은 전쟁 동참…즉각 중단해야"관련 기사박홍배 "내주초 정기국회에서 인양문제 등 지원방안 챙길 것"부산 예인선 실종 3일차 주간 수색도 '빈손'…야간 항공수색 못해높은 파고·강풍·깊은 수심 '삼중고'…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기상악화에 '난항'…"수중수색 불가능"침몰 부산 예인선 이틀째 야간수색 '빈손'…기상악화에 항공기도 못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