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사흘째인 4일 저녁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 마련된 실종자 가족 대기실에서 수색 당국이 가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는 사고 당시 상황과 수색 범위, 수색 방법 등을 두고 질문이 잇따랐다. 2026.9.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예인선전복침몰해경부산해경실종자가족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부산 예인선 침몰사고 초동대처 미흡"…국감서 물매 맞은 해경"안전장치 설치 10대 중 1대…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예견된 사고"황종우 해수장관 "해양사고 대책 전면 개편…비상 풀림 장치 지원·규제 철폐"박재화 신임 남해해경청장, 추석 앞두고 예인선 전복사고 수색현장 점검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출항 21일→23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