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 26분 쯤 1500톤 급 해양경찰 경비함정에서 촬영된 사고 현장 기상상황 모습.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에 비교적 대형 함정으로 꼽히는 해당 선박에도 파도가 들이치고 있는 모습이다. (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