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에 1000톤급 이상 대형 함정만 투입주간 항공수색도 대폭 축소…부산·울산 앞바다 풍랑주의보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사흘째인 4일 사고 해역에서 해군 군함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오는 8일까지 사고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수중 수색이 어려워 해상 수색으로 전환했다. 이 사고로 선원 8명 중 1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선원 6명은 실종된 상태다. 2026.9.4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BNK투증, 연 4.50% 우대금리 적용 이벤트 실시국립해양박물관, '장애인 시 낭송 포럼' 9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