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징역 12년 구형교직원 194명의 계정을 해킹해 성적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돼 21일 징역 3년을 선고받은 A 씨(30대·남) PC에 저장된 교직원들의 개인 사진 및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정보통신망법 위반딥페이크박서현 기자 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관련 기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카드깡·소액결제 깡' 300억 원 불법 융통한 일당 실형'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