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옆으로는 농민이 급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농업용수지원한송학 기자 '세계를 위해 건배'…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9~11일 개최진주시, '2조 2487억 원' 추경 편성…증액된 3087억 어디 쓰일까관련 기사쩍쩍 갈라진 남부지역…행안부 '가뭄 대응단' 신설해 대응 강화'가뭄 심각' 거제시, 공원 물놀이장 조기 종료…시장은 휴가 취소극한 가뭄 경남에 소나기 소식…예상 강수량 5~20㎜[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전국서 모인 소방차, 경남 가뭄 현장에 이틀간 1만2445톤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