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옆으로는 농민이 급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농업용수지원한송학 기자 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명품 한우 맛보세요"…합천황토한우축제 9~11일 개최관련 기사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함안 원북에 용수개발사업 추진…송수관로 3.1㎞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