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시장, 6일 김경수 靑 정무특보 만나 전달LH 분리 재검토·진주혁신도시 집적 이전에 13만명 서명조규일 진주시장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를 6일 청와대에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김경수 청와대 정무특보, 조 시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2026.10.6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주LH남동발전혁신도시한송학 기자 "명품 한우 맛보세요"…합천황토한우축제 9~11일 개최하동군, 성과 낸 공무원에 시상금…내년부터 인센티브 지급관련 기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경남혁신도시 사수] ③지역사회 반발 확산…릴레이 시위로 정부 압박[경남혁신도시 사수] ②"LH·남동발전 왜 흔드나…지역경제 기반 붕괴 우려"[경남혁신도시 사수] ①"LH 분리 지역경제에 악영향…재검토해야"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혁신도시 완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