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들 학대·방치 살해 혐의 20대 부부 3차 공판창원지법 밀양지원/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아동학대살해20대부부창원지법밀양지원강정태 기자 "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지금 급한 불은 가뭄"…소방 물탱크 200대 경남 집결관련 기사[단독]두살 아들 살해 20대 부부, 집안일 시키던 지적장애인 폭행 실형·집유2살 자녀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모…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단독] 두 살 아들 살해 20대 부부, 다른 자녀 2명 학대 혐의로도 송치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창녕군, 의료 기록 없는 6세 이하 아동 41명 안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