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17년·친모 5년…유기 가담 외조부는 집유재판부 "사망 가능성 인식·용인 했다고 보기 어려워"창원지법 밀양지원/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 아동학대창녕 아동살해창원지법 밀양지원아동학대 치사죄아동학대 살해죄아동학대박민석 기자 경남 기업 체감경기 9월 들어 꺾였다…제조·비제조업 동반 하락[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0일, 수)…아침엔 선선, 낮 최고 27~30도관련 기사노인자원봉사 20주년…복지부, 우수 봉사단·수행기관 20곳에 장관상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모…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