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학대 인정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았다" 주장창원지법 밀양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창원지법 밀양지원창녕 아동학대창녕군창녕아동학대아동학대 사망아동학대 살해박민석 기자 이상경 신임 진해경찰서장 취임…"촘촘한 안전망 구축"김해 공사현장서 고소작업차 작업 중 추락…60대 의식 불명관련 기사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시끄러워"…두 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