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학대 인정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았다" 주장창원지법 밀양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창원지법 밀양지원창녕 아동학대창녕군창녕아동학대아동학대 사망아동학대 살해박민석 기자 [인사] 경남 김해시민주당 원팀 꾸린 김해시…내년 국비 4623억 확보 '총력'관련 기사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시끄러워"…두 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