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학대 인정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았다" 주장창원지법 밀양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창원지법 밀양지원창녕 아동학대창녕군창녕아동학대아동학대 사망아동학대 살해박민석 기자 통영시장 재검표 '44표→38표' 차로 줄어…민주당 강석주 당선 유지주행 중이던 차량, 가드레일·중앙분리대 잇단 충돌…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시끄러워"…두 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