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학대 인정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았다" 주장창원지법 밀양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창원지법 밀양지원창녕 아동학대창녕군창녕아동학대아동학대 사망아동학대 살해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시끄러워"…두 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구속기소창녕 9세 여아 학대 부부 아동수당 지급 '일시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