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발각 우려해 병원 안 데려가…숨진 뒤 시신 유기검찰 "진정한 반성 없어"…부부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 부인창원지법 밀양지원. /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 아동학대 살해아동학대 살해20대 부부 아동학대 살해두 살 아들 학대창녕 아동학대창원지법 밀양지원박민석 기자 주민들이 가꾼 김해 수안마을 수국정원, 공원으로 바뀐다김해시 'AI 플랫폼·드론 기반 재산관리', 경남도 혁신 우수사례 수상관련 기사'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