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발각 우려해 병원 안 데려가…숨진 뒤 시신 유기검찰 "진정한 반성 없어"…부부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 부인창원지법 밀양지원. /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 아동학대 살해아동학대 살해20대 부부 아동학대 살해두 살 아들 학대창녕 아동학대창원지법 밀양지원박민석 기자 외국인 환자 명의 처방전으로 프로포폴 상습 투약한 의사 구속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관련 기사창녕서 두 살 아들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중형'두살 아들 살해' 아내 "남편이 119신고 못하게 협박"…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모…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창녕군, 의료 기록 없는 6세 이하 아동 41명 안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