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가닛호' 명명식
HJ중공업은 29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가닛(GARNET)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TMS의 콘스탄티노스 파블로풀로스 본부장과 HJ중공업 유상철 대표를 비롯해 선급 및 협력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파블로풀로스 본부장의 배우자가 대모(Godmother)를 맡아 선박의 이름을 가닛호로 명명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가닛호는 HJ중공업이 2024년 유럽 선주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