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마른 함안 논에 급수차 도착하자 농민들 화색안도도 잠시…"이미 물 못 받은 벼는 올해 농사 걱정"12일 오전 경남 함안군 군북면 동촌리 일원의 논에 소방 관계자들이 소방 급수차로 물을 대고 있다. 2026.8.12 ⓒ 뉴스1 한송학 기자12일 가뭄 심각 단계인 함안군 군분면 동촌리 일원의 논이 말라서 갈라져 있다. 2026.8.12/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함안가뭄논소방급수용수한송학 기자 네팔 실종자 수색 11일째…남동발전, 헬기·드론·수색견 총력전'암행어사, 야밤에 진주성 출두'…'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관련 기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광복절에도 소방·군 급수차 159대 총동원…비 예보에 소방동원령 해제(종합)국가소방동원령 연장 나흘째…경남 가뭄현장에 소방차 159대 투입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