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마른 함안 논에 급수차 도착하자 농민들 화색안도도 잠시…"이미 물 못 받은 벼는 올해 농사 걱정"12일 오전 경남 함안군 군북면 동촌리 일원의 논에 소방 관계자들이 소방 급수차로 물을 대고 있다. 2026.8.12 ⓒ 뉴스1 한송학 기자12일 가뭄 심각 단계인 함안군 군분면 동촌리 일원의 논이 말라서 갈라져 있다. 2026.8.12/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함안가뭄논소방급수용수한송학 기자 '국가소방동원령' 경남 함안 물탱크차 집결…농업·생활용수 지원 시작진주시 '신규 관정 16공 개발' 등 농업 용수 확보 총력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루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경남 6곳 열대야주의보 해제…5~40㎜ 비 예보"35년 농사에 이런 가뭄 처음"…경남 갈라진 논바닥 애타는 농심40도 넘는 기록적 극한 폭염…경남 지자체들, 무더위·가뭄 대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