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단계 5개 시·군 집중 지원17일까지 최대 200㎜ 이상 비 예보…가뭄 해갈 여부 주목경남 밀양시 청도면 고법리 일대에서 경기소방본부 수원소방서 이의119센터 소방대원이 메마른 논에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고 경남지역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의령밀양함안거제창녕가뭄국가소방총동원령박서현 기자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올해 '우수 해수욕장' 선정…안전·관광 콘텐츠 호평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함안 원북에 용수개발사업 추진…송수관로 3.1㎞ 신설[오늘의 날씨]부산·경남(15일, 화)…흐림·큰 일교차[오늘의 날씨]부산·경남(6일,일)…비·강풍 유의양산·창원·김해 등 폭염주의보 해제…경남 전역 특보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