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단계 5개 시·군 집중 지원17일까지 최대 200㎜ 이상 비 예보…가뭄 해갈 여부 주목경남 밀양시 청도면 고법리 일대에서 경기소방본부 수원소방서 이의119센터 소방대원이 메마른 논에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고 경남지역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의령밀양함안거제창녕가뭄국가소방총동원령박서현 기자 부산 동래경찰서-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류 예방 MOU 체결부산 9월 수출 14억1600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9.2%↑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목)…아침 쌀쌀, 내륙 일교차 15도 내외박상웅 "중앙정치 기웃거린 100일" vs 추미애 "개인 SNS 소신 표명"[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 내륙 5~10㎜ 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9일,금)…큰 일교차·대기 건조 산불 유의통영,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경남 12개 시군 '지역 소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