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단계 5개 시·군 집중 지원17일까지 최대 200㎜ 이상 비 예보…가뭄 해갈 여부 주목경남 밀양시 청도면 고법리 일대에서 경기소방본부 수원소방서 이의119센터 소방대원이 메마른 논에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13일 오후 6시까지 가동할 예정이던 국가소방동원령을 당분간 연장하고 경남지역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의령밀양함안거제창녕가뭄국가소방총동원령박서현 기자 '가뭄에 단비' 경남 곳곳 '호우 예비특보'…17일까지 최대 200㎜ 비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100여평 태우고 90분 만에 완진관련 기사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부산 중·서부, 경남 양산·김해 등 11곳 '폭염주의보' 해제(종합)[속보] 부산 중·서부, 창원·밀양 '폭염주의보' 해제'가뭄 심각' 거제시, 공원 물놀이장 조기 종료…시장은 휴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