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하루 8607톤 공급…누적 3만 4839톤남부권 최대 200㎜ 이상 비…오후 6시 소방동원령 해제14일 경남 밀양시 청도면 고법리 일대에서 경기소방본부 수원소방서 이의119센터 소방대원이 메마른 논에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15일 전국 각지 부대에서 온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급수차 102대가 경남지역 가뭄 대민지원을 위해 경남 함안에 위치한 39사단 훈련장에 집결해 있다. (육군 제39보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가뭄소방군대육군 제39보병사단소방동원령급수박서현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항소심…검찰 '징역 3년' 구형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함안 원북에 용수개발사업 추진…송수관로 3.1㎞ 신설하이트진로, 소방관 노고에 보답…'감사의 간식차'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