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연휴 사흘간 851㎜ 집중호우...침수 고립 등 피해 잇따라경남 학교 10곳 침수, 해남 소하천 범람, 제주선 헬기 못떠 물에 빠진 남성 숨져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차량이 매몰돼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17일 해경이 경남 통영시 곤리도에 산사태가 발생해 매몰된 60대 여성 A 씨를 구출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6일 오전 7시 48분쯤 전남광주 해남군 황산면의 한 가게가 침수 피해를 당해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6 /뉴스1 17일 오전 7시 24분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 당국이 조치하고 있다.(울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7 /뉴스1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 세번째)가 폭우 피해 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와 점검을 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집중호우에 거제·통영 지역 교육시설 10곳 피해새벽 508㎜ 물폭탄…거제 산사태로 1명 사망, 곳곳 침수 고립·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