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측 "피해 주민, 조속한 일상 회복 위해 현장서 함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손승환 기자 주진우 "李대통령, 대구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靑, 회견 직전 일정 공개(종합)부당노동행위 신고 65% '노조 지배·개입'…"노사 소통 지원해야"관련 기사장동혁 "한미동맹 '파탄' 핵심은 정동영·이종석…즉각 해임하라"민주 "장동혁, 대법원장 하수인 자처…모욕받은 것은 국민"'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경북 1개교 단체 관람…1곳은 취소장동혁, 1300원 브라질산 계란에 "좌아한 수입…국제 왼쪽까지 챙기나"與, 검찰청 해체 이어 조희대 탄핵론까지…野, 李사법리스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