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측 "피해 주민, 조속한 일상 회복 위해 현장서 함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손승환 기자 野, '부동산 블랙리스트' 타임라인 공개…與 "정치적 음모론"(종합)[국감초점] 野 "'부동산 블랙리스트' 문건 방치"…부동산원 "확인 중"관련 기사비싸게 산 브라질 계란?…농식품부 "대부분 운송비, 공급망 다변화 고려"'조희대 탄핵' 전운 다시 고조…與 "인내 한계" 野 '정권 몰락' 경고野, 최고위서 설전…양향자 "당협 재선거" 정희용 "승복 각서 썼잖나"한병도 "임광현, 국정과제 실현 적임자…강훈식 또다른 역할 기대"장동혁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하다 대통령도 대행 체제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