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측 "피해 주민, 조속한 일상 회복 위해 현장서 함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손승환 기자 DJ 서거 17주기 추모식 오늘 개최…장동혁은 '경남 수해' 현장행(종합)국힘 3선 의원들, 정점식 원내대표 힘 실어주기 '공감대'관련 기사DJ 서거 17주기 추모식 오늘 개최…장동혁은 '경남 수해' 현장행(종합)DJ 서거 17주기 추모식 18일 개최…여야 대표·靑 인사 등 참석국힘 3선 의원들, 정점식 원내대표 힘 실어주기 '공감대'김민석, 취임부터 '민생·확장' 강조…野와 협치 물꼬 틀까국힘 '李 골프회동'에 "당혹·실망"…김태호 "국민 신뢰 선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