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군 농업용수 가뭄단계…밀양·거제·함양은 전국 유일 '심각'단감·벼 등 피해 커…경남도, 8월까지 무강우 대비 피해 예방 총력박완수 경남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11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찾은 함안 칠원읍 운곡천 간이양수장 설치 현장에서 현장관계자로부터 추가 수원 확보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가뭄농작물피해농업용수제한급수폭염강정태 기자 경남도,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용수 확보 총력 대응"창원 시내버스 노사, 사전조정서 임금협상 타결…1.9% 인상 합의관련 기사경남도,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용수 확보 총력 대응"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경남 단감·배 농가 '햇볕 데임' 피해 확산…축구장 1370개 규모바닥 드러내는 저수지…경남도, 농업용수 제한 급수 확대폭염에 저수지 바닥이' 쩍쩍'…밀양·양산·의령, 농업가뭄 '경계'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