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군 농업용수 가뭄단계…밀양·거제·함양은 전국 유일 '심각'단감·벼 등 피해 커…경남도, 8월까지 무강우 대비 피해 예방 총력박완수 경남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11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찾은 함안 칠원읍 운곡천 간이양수장 설치 현장에서 현장관계자로부터 추가 수원 확보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가뭄농작물피해농업용수제한급수폭염강정태 기자 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창원 대산면 제조 공장서 불…4시간 30여분만에 진화관련 기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전국서 모인 소방차, 경남 가뭄 현장에 이틀간 1만2445톤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