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농업용수로 마른 논밭 적셔…소방동원령 기한없이 연장경남 전 시군 농업용수 가뭄 단계…13~15일 5~50㎜ 소나기 예보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농업용수급수농작물피해소방강정태 기자 "거짓 자백"vs"막연한 의혹"…'창원 택시 살인' 재심 여부 10월 결정"보증금 반환 요구 거부해서" 80대 집주인 때려 숨지게 한 30대관련 기사강원소방, 경남 가뭄 현장에 물탱크차 11대·대원 22명 지원경남 가뭄 소방동원령 '당분간' 연장…수일 넘어 수주간 이어질 수도말라버린 논바닥, 벼 절반은 죽어…산청 농민 망연자실 "태풍이라도"39사단, 폭염·가뭄 피해 경남 함안에 급수 지원…살수차 15대 급파"이틀 급수론 부족"…경남 가뭄 달려간 소방차 200대 당분간 더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