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농업용수로 마른 논밭 적셔…소방동원령 기한없이 연장경남 전 시군 농업용수 가뭄 단계…13~15일 5~50㎜ 소나기 예보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농업용수급수농작물피해소방강정태 기자 창원 해안가서 7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행인이 뗏목 타고 구조김영선 전 의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혐의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남해안 호우 사망 1명·부상 4명…피해 신고 2324건